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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5일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전자적 표시 작성 이거 언제부터 시행된거야... 오전 11시 47분월요일 오전 주간 회의를 시작으로... 시간 정말 잘 간다... 오후 2시 50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5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엔씨소프트, 스프링노트 해외로 나간다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인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가 해외 시장으로까지 진출한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루비 온 레일스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서비스 여러 측면에서 편이성과 안정성 등을 보여주어 흡족하게 사용 중이다. 보안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아직 뭐라고 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중요한 내용 등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얼마전 업데이트를 통하여 여러 유용한 템플릿 등이 추가된 점이 좋았는데, 더욱 발전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란다. ===============================================================================================================.. 더보기
[데이터베이스 보안 ④] 일본으로 눈 돌리는 DB보안 업체들 김태정 기자 ( ZDNet Korea ) 2007/10/15 현재 국내 DB보안 시장은 심각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시장규모는 150억원 정도로 다른 보안 시장에 비해 적은 편이지만, 업체 수는 20여개가 넘는다. 이 중에는 아직 수주를 한건도 못 올린 업체들도 있다. 이는 제 살 깎기식 가격 경쟁으로 이어져 ‘팔아도 남는 것이 없다’는 고민이 업계에 만연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DB보안을 원하는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업체수가 워낙 많다보니 원가 건지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대한 돌파구로 몇몇 DB보안 업체들은 해외시장에서의 수익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DB보안 태동시기와 기술수준이 해외와 거의 격차가 없어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웨어밸리 백용기 이사는 “세..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4일 술마시면 꼭 뭔가 하나씩 잃어버리는 것 같다... 어머니가 사주신 묵주 반지를 잃어버렸다... 최근 살이 빠지면서 손가락이 헐거워졌더니만, 에구... 오후 9시 3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4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3일 영화 "즐거운 인생"은 영화적으로도 재미있고, 따뜻했으며, 내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멋진 작품이었다... 오전 3시 22분나도 다시 밴드가 하고 싶어졌다... (영화 "즐거운 인생"을 보고...) 오전 4시 32분간만에 월미도에 다녀왔다... 서울 여의도에서는 불꽃축제를 한다는데, 월미도에서는 유람선에 불꽃을 한참동안 쏘았다... 나름 멋졌던 저녁... 오후 10시 10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3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2일 진짜 시간 빠르네... 어느덧 금요일이라니, 이번주는 생 일주일 근무였으니깐, 푹좀 쉬어주셔야 할려나...ㅎㅎ 오전 10시 6분오늘은 즐거운 인생 봐야지~ 오후 5시 43분자자~ 즐거운 금욜입니다. 그냥 금욜이라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다들 좋은 주말 만드시고, 일욜 밤에 후회하거나 힘빠져 있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후 7시 7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2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나도 다시 밴드가 하고 싶어졌다...(영화 "즐거운 인생"을 보고...) 작은 소품같은 영화지만, 전작 "라디오 스타"와 마찬가지로 인간애가 느껴지는 따뜻한 영화였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이준익 감독의 영화를 보면 확실해 지겠지만, 이준익 감독만의 영화관이 전작인 "라디오 스타"와 이번 "즐거운 인생"으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영화는 음악을 매개체로 대단히 현실적인 접근을 좀더 용이하게 하고 있다. 40대 남자들의 이야기, 세상이 등지고 모르려하는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다. 그러나 결코 무겁거나 힘들고, 슬프게 다루려 하지 않았다. 그저 아버지, 남편, 가장으로 불리우는 우리네 40대 아저씨들의 하고 싶은 이야기다. 그들에게도 꿈이 있었고, 멋진 추억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때와 다름없이 마음 한켠에는 비록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버렸지만, 열정.. 더보기
[데이터베이스 보안 ③] 암호화와 접근제어는「상호보완」 20개 기사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최일훈 전무(소만사) ( ZDNet Korea ) 2007/10/11 DB보안 시장이 도입기를 넘어서면서 점차 활성화 되고 있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은 물론이고, 많은 공공기관에서도 DB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막상 DB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할 때는, 처음부터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접근제어 방식을 적용할 것인가? 아니면 암호화 방식을 이용할 것인가?' DB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보안하겠다는 목적은 같지만, 시스템 구축방법이나 효과에 많은 차이점이 존재하므로 신중히 결정할 사항이다. 앞서 말한대로, DB보안시장은 접근제어와 암호화의 두 진영으로 나뉘어서 서로 공방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1일 시간 참 잘 간다... 왜 일케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야... 시간은 나이에 비례한다더니, 그래서 내가 더 빠르게 느끼는걸까... 오전 10시 17분비슬님의 미투 포스팅을 보고 자극받아 오늘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좀더 매웠으면 좋았을텐데... 오후 2시 15분날씨 꿀꿀하고, 몸은 찌뿌둥하고, 과연 난 잘 살고 있는 것인가... 그렇게 믿는다... 모든 선택은 내가 할테니... 오후 5시 47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1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0일 등돌려 마이너스로 향하려 하는 것만 아니라면, 진실로 진심을 가지고 얘기한다면 소통될 것이다... 오전 10시 39분그냥 시골밥상에서 한정식 백반으로 점심 패스~ 살려고 먹는건지, 먹을려고 사는건지... 오후 2시 28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ASP.NET용 XSS 공격 대응 라이브러리 (Microsoft Anti-Cross Site Scripting Library V1.5) 근래의 웹을 통한 공격의 패턴 중 많은 부분이 Cross Site Scripting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일어난다. ASP.NET을 통하여 웹서비스를 구현하고 서비스중인 업체에서도 이 부분의 취약점을 많은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MS에서 관련 라이브러리를 배포하고 있었다. 애초 개발시에 반영하면, 상당 부분 XSS 공격과 관련된 부분에서만이라도 리스크를 어느 정도 줄이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본다. 첨부파일에는 라이브러리 인스톨 파일과 해당 가이드 문서가 들어있는데, 해당 가이드 문서는 인스톨을 해도 볼수 있다. 설치전에 가이드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첨부했다. Microsoft Anti-Cross Site Scripting Library V1.5 부터 공식적으로 ASP.NET v.. 더보기
[내부문서보안 DRM ⑤] 온라인 미디어의 동반자 DRM 20개 기사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김태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9/05 “DRM 은 ‘디지털 음악의 합법화’라는 과업 달성을 위한 필수 선택이다” MEF Asia(Mobile Entertainment Forum Asia)의 이사회 멤버이자 와이더댄 아태&뮤직사업 부문장인 김재현 전무가 엔터테인먼트 전문지 ‘Charged’ 4월호에 게재한 기고 중 한 구절이다. 비단 음악뿐 아니라 각종 멀티미디어들이 CD와 비디오테이프에서 온라인 콘텐츠로 자리를 옮기면서 컨소머DRM이 대중화 되고 있다. 특히 P2P를 위시한 각종 불법 콘텐츠 유통으로 고민하는 미디어 기업들에게 컨소머DRM은 이제 ‘기본’으로 자리잡고 있다. 솔루션은 기업 문서보안과 같이 사용자와 범위를 암호를 통해 제한하고, 유..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9일 항상 마음의 힘듬은 누군가와의 오해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오전 11시 41분기껏 완전 비싸게 좋은 안경으로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다... 모양이랑 색깔이랑 다른단 말이다. 오후 12시 51분하루종일 마음이 무겁다. 좋은 얼굴로 봤음 좋겠다. 오후 7시 1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9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12호] 창속에 조명을 밝히다... 가끔 세상에 나 이외에는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다.. 특히, 깊은 밤에 희미한 조명아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무심코 깊어진 창 너머 세상 밖을 보노라면 이런 느낌은 더욱 그러해 진다. 어두운 창 너머의 세상엔 작은 불빛이 꺼져가는 세상을 아득하게 지켜주고, 내 맘과 눈속엔 작은 창이 더 어두운 세상을 지켜 본다... 하늘이 나를 찾을 때, 난 하늘을 외면했고, 그가 나를 부를 때, 난 듣지 못했다... 변명이라도 좋다... 모두가 잠들었을 때, 난 깨어, 내 방식으로 현실이라는 시간의 초침을 실존하게 만들었고, 모두가 깨어 세상 빛을 받을 때, 난 어두운 나락의 씁쓸한 뒤안 길을 쓸어내었다... 비켜라, 치워라.. 선택은 받는 이보다 하는 이에게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더보기
당신의 조직은 개발자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나 또한 개발자로 시작했다. 팀원으로 관리를 받아보기도 했으며, 팀장으로 팀과 프로젝트를 관리하기도 했다. 대다수의 많은 개발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은 억세게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잡지나 매체에 이름을 내미는 사람들은 정말 극히 일부 극소수라고 말할 수 있겠다. 적절한 개발자의 관리 및 팀 운영, 그리고 프로젝트의 관리는 어떠한 형식적인 방법론을 내세울만큼 쉽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나 지금이나 지속적인 프로젝트 관리와 방법론에 대해서 그렇게 연구와 개발이 한창일 것이다. 아래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기술관리라 하더라도 그 핵심은 사람의 관리가 주가 되어야 한다. 이는 실제 필드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몸소 체득할 수 있다. 체계적이고 관리가 잘된 프로젝트는 실패할 확률이 .. 더보기
[데이터베이스 보안 ②] 암호화-접근제어 「내가 더 낫다」 김태정 기자 ( ZDNet Korea ) 2007/10/09 현재 국내 DB보안 시장은 접근제어와 암호화 두 방식으로 양분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기업의 핵심자산인 DBMS를 지킨다는 목적은 같지만 기술내용은 판이하게 다른 상황이다. 2004년 초 DB보안 시장의 태동을 이끈 접근제어 방식은 이름 그대로 허가되지 않은 사용자의 DBMS 접근을 막는 것이다. 개인별, 그룹별로 각기 다른 권한을 부여하고, 접근 이력을 기록해 다시 재분석한다. 주로 DBMS 자체를 건드리지 않고 네트워크 단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예방’의 개념이 강하다. 웨어밸리, PNP시큐어, 소만사, 신시웨이 등의 업체가 대표적이다. 암호화 방식은 DBMS 내 주요 데이터마다 암호를 설정한다. 침입자가 네트워크를 뚫고 DBMS에 들어와도 ..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8일 가을을 느낄새도 없이 겨울이 된 듯 하다. 오전 11시 9분월요일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오후 6시 58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8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소스 공유한다 아직 한참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봐야겠다. 어떠한 전략으로 소스를 공개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미심쩍고, 과연 그간의 오픈소스에 대해서 반대의 피치를 가장 극렬하게 드세웠기 때문에 방향 선회에 대한 다른 꿍꿍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쩌면 발빠른 MS가 시대적인 오픈소스에 대한 흐름을 거스르는 것이 오히려 더 큰 경제적이 손실을 가져온다는 올바른 생각을 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내용만으로는 좀더 발전적인 내용이 아닌가 싶다. ===================================================================================================================== Harrison Hoffm.. 더보기
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7일 오랜만에 주말 밤을 PC와 씨름하며 보내고 있다... 오전 4시 18분이 글은 beat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7일 내용입니다. 더보기
비밀(Secret)을 읽고... 최근 몇 년간 기술 서적 및 전공 서적만이 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던 터에, 오랜만에 그렇지 않은 일반 서적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함께 공감하고픈 내용일 듯 하여, 주저없이 선택하게 되었고, 최근의 베스트셀러 1위라는 수치가 어느 정도 확신을 주었다. 책은 두껍지도 내용이 많지도 않았다... 커다란 글씨에 구성도 명시성을 줄 수 있도록 잘 배열되었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다소 비판적인 자세가 되었다. 다분히 심리학적인 기반의 심리 치료 및 긍정적인 마인드를 고양시키기 위한 방법론 등을 역설한 그저 그런류의 서적이 아닐까, 그리고, 거기에 종교학적인 색채와 이 책을 통하여 감화된 많은 사람들이 실제 그렇게 성공했다는 다큐멘터리식의 내용으로 인해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러나, 나의 자만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