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리로 가득했던 시간들...
우리의 일상도 그러하리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등불이며, 희망...
내게는 감동이자 꿈이다...
인간의 숨결과 시선은 소리와 빛이다...
그 끝의 정점에서 태초의 하늘과 물빛을 본다..
그곳엔 소리와 빛으로 규정할 수 없는
소리와 빛이 존재했다...
내가 느끼고, 네게 가득한 그 빛과 소리로
영혼을 울려, 순수했던 그때로
돌아가고자 한다...
우린 아직 순수하다...
마음이 고동치며, 눈물이 흐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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