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9달러짜리 기본 모델에 제공되는 80GB 하드 드라이브는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브보다 작을 수 있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옵션은 64GB 하드 드라이브밖에 없다.
앞으로는 발열, 전원 소모, 신뢰성 부분에서 장점을 갖고 있는 SSD 하드 드라이브가 확실한 방안이 될 것이다.
그러나 64GB SSD 드라이브를 80GB 플래터 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하려면 무려 999달러나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내리기까지 몇 년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또다른 유일한 내장 하드웨어 옵션은 CPU 업그레이드로 300달러에 1.6GHz를 1.8GHz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CPU와 SSD 드라이브를 업그레이드하면 1,799달러짜리 맥북 에어의 가격은 3,098 달러로 금새 뛰어오른다.
맥북 에어가 2GB램을 표준으로 제공한다는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스탠더드 맥북(2.0GHz 또는 2.2GHz)보다 클럭 속도가 훨씬 느리고, 1.8인치 하드 드라이브도 4,200rpm(스탠더드의 경우 5,400rpm)밖에 되지 않아 지난달 리뷰를 수행한 1,649달러짜리 맥북보다 성능면에서 느리다는 점이 이해가 갔다.
1,099달러짜리 기본 맥북의 프로세서가 더 느리고, 지난번 리뷰에 사용한 맥북에 비해 메모리도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은 기억해두기 바란다.
우리가 종종 지적하는 것처럼 최근 출시되는 모든 종류의 듀얼코어 CPU는 웹 서핑, 멀티미디어 재생, 문서 작업 등에 적합하도록 돼있다.
맥북 에어의 경우 웹 서핑, 비디오 재생, 문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경우에도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다운되는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추가적인 벤치마크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리뷰를 업데이트하겠다.
맥북 에어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배터리가 소모되기 전에 구식 모델이 돼버리기는 하지만 다양한 사용 반경을 위해 추가적인 배터리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싶다.
맥북 에어에 대한 표준 DVD 배터리 소모 테스트는 아직 진행중으로 조만간 관련 리뷰를 업데이트하겠지만 일회성 테스트에서는 비디오 재생, 소프트웨어 설치, 웹서핑, 문서 작업 등을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는 애플이 주장하는 5시간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지만 하루 종일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
애플의 반강제적인 보증기간 확대 정책은 여전히 불만이다.
지난번 맥북 리뷰에서도 이 문제를 언급했었다. 맥북의 기본 보증기간은 1년으로 부품과 기술지원 인력에 대한 서비스만 제공되며, 무료 기술지원 상담 전화 서비스는 90일밖에 제공되지 않는다. PC와 비교하면 매우 짧은 편이다.
3년 동안 전화지원 서비스와 수선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249달러짜리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을 구입해야 한다.
앞으로는 발열, 전원 소모, 신뢰성 부분에서 장점을 갖고 있는 SSD 하드 드라이브가 확실한 방안이 될 것이다.
그러나 64GB SSD 드라이브를 80GB 플래터 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하려면 무려 999달러나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내리기까지 몇 년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또다른 유일한 내장 하드웨어 옵션은 CPU 업그레이드로 300달러에 1.6GHz를 1.8GHz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CPU와 SSD 드라이브를 업그레이드하면 1,799달러짜리 맥북 에어의 가격은 3,098 달러로 금새 뛰어오른다.
맥북 에어가 2GB램을 표준으로 제공한다는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스탠더드 맥북(2.0GHz 또는 2.2GHz)보다 클럭 속도가 훨씬 느리고, 1.8인치 하드 드라이브도 4,200rpm(스탠더드의 경우 5,400rpm)밖에 되지 않아 지난달 리뷰를 수행한 1,649달러짜리 맥북보다 성능면에서 느리다는 점이 이해가 갔다.
1,099달러짜리 기본 맥북의 프로세서가 더 느리고, 지난번 리뷰에 사용한 맥북에 비해 메모리도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은 기억해두기 바란다.
우리가 종종 지적하는 것처럼 최근 출시되는 모든 종류의 듀얼코어 CPU는 웹 서핑, 멀티미디어 재생, 문서 작업 등에 적합하도록 돼있다.
맥북 에어의 경우 웹 서핑, 비디오 재생, 문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경우에도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다운되는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추가적인 벤치마크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리뷰를 업데이트하겠다.
![]() |
맥북 에어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배터리가 소모되기 전에 구식 모델이 돼버리기는 하지만 다양한 사용 반경을 위해 추가적인 배터리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싶다.
맥북 에어에 대한 표준 DVD 배터리 소모 테스트는 아직 진행중으로 조만간 관련 리뷰를 업데이트하겠지만 일회성 테스트에서는 비디오 재생, 소프트웨어 설치, 웹서핑, 문서 작업 등을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는 애플이 주장하는 5시간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지만 하루 종일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
애플의 반강제적인 보증기간 확대 정책은 여전히 불만이다.
지난번 맥북 리뷰에서도 이 문제를 언급했었다. 맥북의 기본 보증기간은 1년으로 부품과 기술지원 인력에 대한 서비스만 제공되며, 무료 기술지원 상담 전화 서비스는 90일밖에 제공되지 않는다. PC와 비교하면 매우 짧은 편이다.
3년 동안 전화지원 서비스와 수선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249달러짜리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을 구입해야 한다.
|
|
|
|
출처 : ZDNet Korea
'Digital_Devi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플 맥북 에어(上)]제한적 접속 환경「에휴~」… 멀티터치 제스처·원격디스크「와우!」 (0) | 2008.02.04 |
---|---|
깁슨, 자동 튜닝 가능한「로봇 기타」발매 (0) | 2007.11.16 |
PSP : Features Trailer (2) | 2007.11.16 |
내게 꼭 맞는 컴팩트 디카는? (0) | 2007.11.06 |
삼성 MP3P P2, 펌웨어 업그레이드 예고 (1) | 2007.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