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하는 그들의 눈빛에서 성의없음과 내켜하지않음이 느껴진다. 그래도 나는 이거 끌고가야한다구, 웹표준 지켜라 반드시. 2009-12-09 11:20:01
- 일이 꼬일때는 더 그런법인지 나의 사무용PC를 드디어 재설치했다, 윈도우즈7으로, 전보다 좋아진 느낌이지만 덕분에 오늘 하루를 야근까지 해가며 보냈다, 그건 그렇고 2008 R2는 64비트만 보이는게 맞는거겠죠?! 2009-12-09 23:37:27
- 이래저래 퇴근도 늦고, 저녁도 못먹은지라 라면 하나 신속히 끓여먹었다. 어머니는 주무시더라~ 역시나 늦은 시간이니, 편히 주무세요 2009-12-10 00:59:19
- 스마트폰과 SNS가 사람들간의 간극을 실질적으로 메우기 시작한다, 그래서 기대되고 또 두렵다. 2009-12-10 01:23:18
- 리비님께 받은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내 경우에는 1, 3이다.리비님 처럼 생일과는 무관하지만, 학교와 사회 조직내에서의 경쟁 의식이 1이라는 숫자를 지향하게 한 듯 하다, 또 3은 뭔지 모를 안정감이 좋다. 다음 릴레이는 리응님과 쇼비니님께 드려본다, 2009-12-10 01:38:56
- 점점 더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 것을 느낀다, 나이 탓이려나~ 일주일 금방이네, 이번주에도 하나의 뿌듯함은 만들어야지 2009-12-10 09:29:37
이 글은 파랑소리님의 2009년 12월 9일에서 2009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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