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소리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7일
그래도, 그래도… 봄은 아직도 살짝 설레임이 있네요… 그래서, 이 팔랑이는 심장이 욕심이 생긴 것인지, 어쩌면 말이죠… ^^ ㅎ(봄날)2009-03-17 10:09:21제발, 네 일이나 잘해… 더이상 악연으로 남고 싶지도 않거든, 그냥 좀 시원하게 내 머리속을 펼쳐내보자구~(욕심만많은놈)2009-03-17 18:21:30그냥 그렇달까, 외로움..이건 어디를 가든, 어느 순간을 지나든, 결코 나와 떨어지지 않는 녀석 인것 같어, 진작 알았다면, 힘들여 떨쳐내지 말고, 친해져볼껄, 그래도 우리 많이 익숙해진 거지,이제 정말 봄이다. 또 한번의 내 봄은 이렇게 심장과 꽃들 사이로 흐르는구나(봄에는)2009-03-17 18:44:09이 글은 파랑소리님의 2009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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