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과와 좌시, 그리고 좋은 말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충분히 할만큼 했으니, 이제 앞으로의 간과는 혹독하리만큼 처절한 응징으로 보답하겠네, 2010-01-27 13:07:19
이 글은 파랑소리님의 2010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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