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데이의 압박이랄까… 받은 만큼은 줘야 한다…2009-03-13 14:27:07
- 흐린 봄날에 마음 가눌 곳이 없어서 미투 여행중입니다. 오랜만에 제 댓글 받으신 분들, 기억하시렵니까… ㅎㅎㅎ 이젠 아는 분이 1%도 안될 듯한 느낌이랄까…2009-03-13 14:50:31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9-03-13 15:03:31
이 글은 파랑소리님의 2009년 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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