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을 이용해서, 이천 도자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규모도 작았고, 소박했달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오히려, 생각지 않았던 온천이 괜찮았달까요...근데, 이천 쌀밥을 못먹어봤네요~ ^^ 2008-05-15 10:16:01
이 글은 beatblue님의 2008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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